Saturday, August 8, 2020

Getting Out and About

나는 한달에 1-3번 브루클린을 벗어나고 어디를 간다.  동료들은 대부분 뉴저지쪽이라 거기 두번 갔었고 맨해턴에 3-4번 갔었다.  7월까지 꼭 우버 타고 갔었는데 요즘은 요금이 많이 올라와서 돈을 쓸데가 없어도 저렇게 부담스러운 가격을 정당화하기 힘들다.  편도에 80달러라니?!  

8월부터 지하철을 타기 시작했다.  승객이 많지 않았는데 대신 안전에 대해 걱정될만한 일이 있지.  

거버너스 아일랜드에 가봤고 피부과에도 오랜만에 가봐서 내 인생이 참 여유로워졌다 느낄 수 있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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